베트남여행/호치민-달랏-나트랑

5박6일 베트남 호치민-달랏-나트랑여행 ep.2

travelgoding 2025. 4. 10.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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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일 호치민 2일차 아침입니다.

호치민 길거리

 

오늘은 달랏으로 떠나는 날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혼자 카페에 갔었는데 찍어둔 사진이 없네요ㅜㅜ

베트남사람들은 참 부지런한거 같더라구요. 아침 일찍부터 런닝하는 사람,자전거타는 사람등등 많더라구요.

 

 

위 사진에 있는 것은 다이소에서 구매한 배낭 방수커버고 지금까지도 매우 잘 쓰고 있습니다.

우선 저와 아버지는 달랏까지 슬리핑버스를 이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슬리핑버스는 인당2만원 초반대에 예매했고 클룩에서 예매했습니다. 22시에 출발하는 버스라 호텔에 짐을 맡겨두고 밥먹을겸 시내를 돌아다녀보았습니다.

호치민 여행자거리

 

이곳은 호치민의 여행자거리입니다.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도 많고 다양한 나라 컨셉의 술집도 많습니다. 호치민오시면 한번은 와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매우 화려한데 실제로 보면 더욱 더 화려하답니다.

달랏가는 슬리핑버스 터미널?

 

 

호텔에 가서 짐을 찾고 그랩을 이용해 슬리핑버스 대기하는 작은 터미널같은 곳에 왔습니다. 엄청 작더라구요 아 타시기전에 간단한 간식거리를 사서 탑승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중간중간 휴게소같은 곳도 들리긴 하지만 안 들리는 경우도 있기에..

 

                                                                                 

 

우선 슬리핑버스를 타실땐 신발을 벗고 타셔야 돼요. 슬리퍼같은게 있으시다면 미리 갈아신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슬리핑버스마다 다르겠지만 깨끗하고 이런거는 기대하지 마세요..

저는 딱히 신경 안 써서 잘 자면서 왔답니다.

 

초보블로거의 어색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글은 달랏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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